회개 할 줄 모르는 인생
읽을말씀: 시편7:1-17
11.하나님은 공정한 재판장이시요, 언제라도 악인을 벌하는 분이시다. 12.뉘우치고 돌아오지 않으면, 칼을 갈고 활을 겨누어 심판을 준비하신다.
16.남에게 준 고통이 그에게로 돌아가고, 남에게 휘두른 폭력도 그의 정수리로 돌아간다.
회개할 줄 모르는 인생은 회칠한 무덤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마음이 정직한 자는 죄악을 깨달을 때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그러나 회개할 줄 모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징계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죄악을 저지르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행위는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이 되받게 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