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각별히 돌보는 사람
읽을말씀: 시편4:1-8
3 주님께서는 주님께 헌신하는 사람을 각별히 돌보심을 기억하여라. 주님께서는 내가 부르짖을 때에 들어 주신다.
6 수많은 사람이 기도할 때마다 "주님, 우리에게 큰 복을 내려 주십시오."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의 환한 얼굴을 우리에게 비춰 주십시오.
7 주님께서 내 마음에 안겨 주신 기쁨은 햇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에 누리는 기쁨보다 더 큽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원하는 삶은 살지 않으면서 우리에게 복을 달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응답이 없으면 하나님을 오해 하면서 불평합니다.
하나님이 각별히 돌보시는 사람은 삶의 중심을 주께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각별히 돌보시는 사람은 환경과 관련 없이 그 마음에서 부터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