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하지 말아야합니다.

읽을말씀: 시편3:1-8
2.나를 빗대어 "하나님도 너를 돕지 않는다" 하고 빈정대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3.그러나 주님, 주님은 나를 에워싸주는 방패, 나의 영광, 나의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이시니,
4.내가 주님을 바라보며 소리 높여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는 그 거룩한 산에서 응답하여 주십니다.

성도는 악한 세력과의 치열한 전투를 피할 수 없습니다.
가장 간교한 계략은 우리로 하여금 구원의 소망을 잃고 절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절망은 곧 영적 전투에서 패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날마다 일상 속에서 대적과 싸워야 하는 성도의 삶은 곤고하고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낙망하지 말아야 함은 우리의 방패 되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영적 전투가 치열해도 우리의 구원이신 여호와를 바라보며 그분께 피하기만 한다면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