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읽을말씀: 시편1:1-8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2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인생은 어떤 길을 걸어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길에는 항상 두길을 만나게 됩니다.
선한 길과 악한 길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자기의 꾀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는 내가 따라야 할 선한 길, 서있어야할 곳, 앉아야 할 곳을 압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