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 못하는 사랑

읽을말씀: 호세아11:1-11
8.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원수의 손에 넘기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처럼 버리며,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겠느냐? 너를 버리려고 하여도, 나의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구나! 너를 불쌍히 여기는 애정이 나의 속에서 불길처럼 강하게 치솟아 오르는구나.

하나님은 그의 타락한 자녀들의 죄에 대하여 공의로 징계하실지라도, 아주 버리지 않으시는지 것은 자녀들을 향한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불붙듯 하시기 때문입니다.
스보암과 아드마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함께 멸망한 도시를 말합니다.( 신29:23)
소돔과 고모라같은 세상에서 스보암과 아드마처럼 아주 버리지 않으시고 긍휼과 사랑으로 붙드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인생이되기를 기도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