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안개같은 사랑

읽을말씀: 호세아6:1-11
4.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마음은 아침 안개와 같고, 덧없이 사라지는 이슬과 같구나.
6.내가 바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랑이지, 제사가 아니다. 불살라 바치는 제사보다는 너희가 나 하나님을 알기를 더 바란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이 쉽게 사라지는 아침 이슬같다고 하십니다.
어떤 상황에도 변함없이 주를 향한 사랑하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