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죄를 아십니다.

읽을말씀: 호세아5:1-15
3.나는 에브라임을 잘 안다. 내 앞에서는 이스라엘이 숨지 못한다.
4.그들의 온갖 행실이 그러하니, 하나님께로 되돌아가지 못한다. 음란한 생각이 그들 속에 가득 차서, 주님을 알지 못한다.
15.나는 이제 내 곳으로 돌아간다. 그들이 지은 죄를 다 뉘우치고, 나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겠다. 환난을 당할 때에는, 그들이 애타게 나를 찾아 나설 것이다."

죄를 숨기거나 감출지라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삶이 고통스럽다면 주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나의 발목을 잡는 욕심, 정욕을 따라 사는 삶을 과감하게 청산할 때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