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희망이 되어주겠다.

읽을말씀: 호세아2:2-23
 14."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를 꾀어서, 빈 들로 데리고 가겠다. 거기에서 내가 그를 다정한 말로 달래 주겠다.
15.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에서 포도원을 그에게 되돌려 주고, 아골 평원이 희망의 문이 되게 하면, 그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거기에서 나를 기쁘게 대할 것이다.
17.그 때에 내가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이고, 너에게 정의와 공평으로 대하고, 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긍휼을 보여 주고, 너를 아내로 삼겠다.
18.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너와 결혼하겠다. 그러면 너는 나 주를 바로 알 것이다.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을 따라간 이스라엘 백성의 상황은 저주와 심판의 장소인 아골 골짜기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끝까지 찾아가 위로하시며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죄에 버려진 인생을 신부로 삼아주시고 결혼하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과 환경에 있더라도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바른길로 이끄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면, 주님은 아골 골짜기를 희망의 문으로 바꾸십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