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넉넉한 사람

읽을말씀: 로마서15:22-33
27.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이방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신령한 복을 나누어 받았으니, 육신의 생활에 필요한 것으로 그들에게 봉사할 의무가 있습니다.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사람들은 자신들도 많은 시련과 극심한 가난에 처해있었지만 힘을 다해 기쁨으로 헌금을 마련하여 예루살렘으로 보냅니다.
그들은 섬김의 이유를 영적인 빛에 대한 보답이라도 생각했습니다.
마케도니아 와 아가야 성도들같이 형편에 관계없이 마음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