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서 벗어나길...
읽을말씀: 로마서11:13-36
33 하나님의 부유하심은 어찌 그리 크십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 깊고 깊으십니까?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판단을 헤아려 알 수 있으며,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길을 더듬어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36 만물이 그에게서 나고, 그로 말미암아 있고, 그를 위하여 있습니다.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기를 빕니다. 아멘.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계획은 인간의 판단을 초월하십니다. 좁은 소견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
잘 믿을 것이라도 생각되던 사람이 자기 생각에 빠져 살아가고, 반면 전혀 믿을 것이라도 생각되지 않는 사람이 순종하여 구원을 받고 주님의 일을 하는 것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