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도 결국 복이 되게 하심
읽을말씀: 로마서11:1-12
11 그러면 내가 묻습니다. 이스라엘이 걸려 넘어져서 완전히 쓰러져 망하게끔 되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들의 허물 때문에 구원이 이방 사람에게 이르렀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에게 질투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이스라엘의 허물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이스라엘의 실패가 이방 사람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이스라엘 전체가 바로 설 때에는, 그 복이 얼마나 더 엄청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복음을 거부함으로 이방의 모든 나라에 복은이 전달되었습니다. 이 복음은 이스라엘의 남은자들를 통하여 전달되었으며 이제 복음을 거부하던 이스라엘도 믿어 온 세상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실패도 결국 복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