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긍휼과 호의
읽을말씀: 로마서9:14-24
22 하나님께서 하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보이시고 권능을 알리시기를 원하시면서도, 멸망받게 되어 있는 진노의 대상들에 대하여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24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되, 유대 사람 가운데서만이 아니라, 이방 사람 가운데서도 부르셨습니다.
죄인인 우리 모두는 심판과 멸망이 예정된 존재입니다.
본래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자격조차 없습니다. 이런 자격 없는 죄인에게 베푸신 긍휼은 하나님의 특별한 호의입니다.
다시말하면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진노의 그릇에 대해 오래 참으셨고, 그리스도를 통해 긍휼의 그릇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진노의 그릇을 영광의 도구로 삼아 주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