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깊은 고통
읽을말씀:로마서9:1-13
2 나에게는 큰 슬픔이 있고, 내 마음에는 끊임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3 나는, 육신으로 내 동족인 내 겨레를 위하는 일이면, 내가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4 내 동족은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누구를 먼저 전도하는 것이 먼저일까요? 바울의 마음엔 골육친척과 동족인 유대인의 구원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이방인의 사도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때로는 부모친척, 자녀들이 믿지않는 경우로 마음이 고통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또 가족 같은 전도만큼 힘든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포기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바울은 동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원 받기를 기도하며 이방인의 사도로 살아갑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