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거하는 죄

읽을말씀:로마서7:14-25
18 나는 내 속에 곧 내 육신 속에 선한 것이 깃들여 있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나는 선을 행하려는 의지는 있으나, 그것을 실행하지는 않으니 말입니다.
19 나는 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합니다.
20 내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하면, 그것을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죄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행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것은 내 속에 거하는 죄 때문이라고합니다.
내가 아닌 죄가 나의 주인이 된것입니다.
바울도 처절하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입니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 고 합니다.
그리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음 이라고 고백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인되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