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의 진통소리
읽을말씀:이사야 54 장:1-5
1 임신하지 못하고 아기를 낳지 못한 너는 노래하여라. 해산의 고통을 겪어 본 적이 없는 너는 환성을 올리며 소리를 높여라. 아이를 못 낳아 버림받은 여인이 남편과 함께 사는 여인보다 더 많은 자녀를 볼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2 너의 장막 터를 넓혀라. 장막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펴라. 너의 장막 줄을 길게 늘이고 말뚝을 단단히 박아라.
3 네가 좌우로 퍼져 나가고, 너의 자손이 이방 나라들을 차지할 것이며, 황폐한 성읍들마다 주민들이 가득할 것이다.
주의 전에서 해산의 고통소리가 들려옵니다. 환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해산의 진통 소리가 새벽부터 들여옵니다. 영혼의 산파들은 해산을 하지 못하는 이들의 해산을 돕기위하여 분주합니다. 잉태한 산모들은 자녀들을 돌보며 양육하며 바쁘지만 행복합니다. 그들의 남편은 신랑되신주님입니다.
많은 자녀들로 장막터를 넓히게 될것입니다.
이 말씀은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앞두고 수정교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해산하지 못하는 성도들과 교회를 돕는 산파의 역활를 하도록 우리를 부르시며 주시는 말씀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