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타 공원을 지나서 한국에서 돌아와서 처음 맞이하는 모임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사모님께서 저녁으로 김치찌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먹은 김치찌개보다 맛있었던거 같은 김치찌개 였습니다. 양윤택 통역팀장님과 예찬 형제와 함께 통역팀 발전을 위해 모의하였습니다.
두번째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중국어로 통역하시게 되는 성혁 형제님이 와계셔서 반가웠습니다.
예수님이 중국어로도 예수라는 사실이 참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은 중국어로 ..까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사모님께서 저녁으로 정성스레 LA김밥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점점 예뻐지고 귀여워 지네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더 먹고 싶었는데 위에 용량이 다 차서 그만....
성혁 형제님이 계셔서 좀더 활기차고 새로운 이야기도 많이 들을수 있었고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통역사역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러가지 사안이 나오고 좋은 아이디어들을 나눴습니다.
각자 모두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수정교회 통역팀 화이팅!
영어로 Sydney crystal church translation team Go!
중국어로는 성혁형제님이 언젠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