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통역팀 미팅으로 히스스토리 교회 방문하여 팀장님과 만나뵙고 

통역팀 미팅 참여하고 예배 드렸습니다.

통역팀 인원은 5명 이상이라고 하시고 이날 통역은 청년부 자매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굉장히 자신감 있게 통역하시는게 배울 점 이었습니다. 


예배 시작하였습니다. 영어찬송가도 자주 부르는거 같더군요. 근데 제귀에는 볼륨이 조금 크게 느껴졌습니다;;;

 

중보기도

 

다음세대를 기도 순서에선 엄청 많은 분들이 앞으로 나오셔서 놀랐습니다;;;

 

헌금시간에 힙합댄스로 헌신하는 청년이 멋져보였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중동지역 사역중이라 못뵙습니다. 저는 단순히 방문자임에도 모두 환영해주시고 환영수건도 주시고ㅎ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용중인 헤드폰통역수신기. 마지막에 잠시 신호불량이 있어서 통역을 못들었습니다. 담당자분께서 나중에 저희가 사용중인 통역수신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하시더군요.

 

이곳에선 특별히 목사님 원고를 미리 받지 않고 타이핑하시는 분이 따로 계셔서 설교하실때 바로 타이핑한후 요약하고 영어로도 번역도 따로 해서 사용한다고 하시더군요.

 

예배 자리 바로뒤에 마련된 식사 공간 정성스레 만드신 카레를 같이 잘 먹었습니다.

 

타이핑하시는 분이 목사님 설교하실때 바로 타이핑한후 요약한 원고

 

타이핑하시는 분이 목사님 설교하실때 바로 타이핑한후 요약한 원고 영어 버젼

 

선교지도

 

선교지도

 

윗층에 있던 통역자 공간. 원래 음향팀이랑 같이 했는데 약간 서로 방해가 되는부분이 있어 윗층으로 옮겼다고 하시더군요. 담당자분께서 나중에 공간을 막아서 통역 전용 공간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하시더군요.

 

통역 팀장님과 함께 ^^ 굉장히 친절하시고 질문에도 정성스럽게 답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어 많이 감사했습니다.

 

처음 가보는 히스 스토리 전경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