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올때 방문해보고 싶어서 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오랫동안 못가고 있다가 기범 형제에게 연락해서 반포침례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반가운 기범형제를 만났는데 아쉽게도 슬기형제는 그날 일이 있어서 오전예배만 드렸다고 하는군요.

 

 

 

 

 

여기도 통역 사역을 하고 있더군요 ^^

 

반가운 형제 자매와 함께

 

목사님과 함께. 목사님께서 송목사님께 안부 전해달라고 하시더군요 ^^

 

즐거운 점심시간

 

 

친절하신 성도분들과 함께해서 더욱 맛있었던 카레.

 

자매께서 특별히 차를 대접해주셨습니다.

 

바로 옆에 까페가 있더군요.

 

오랜만에 가보는 반포의 모습.

 

반주사역하고 바쁠텐데 친절하게 차까지 사주는 자매. 하나님의 자녀는 역시 다르더군요...

 

 

이런저런 소식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