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귀한 목사님들과 목자님들, 목녀님들, 성도님들 통해 받은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한 영혼이 구원 받고 제자로 세워지기까지
어떠한 주님의 마음과 자세로 정신으로 섬겨야 하는 지를
다시금 경험 하며 제 안에 굳어져 있고 묻어져 있던 타성에 젖어 있던 모습들을 회개하며
새로운 옷을 입고 나아가는 시간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식으로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살아가고 섬기고 순종 하는 것이
결국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깨달으며
귀한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참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