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탓인지 생일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없어진지 오래입니다..하지만 이번 생일에 분가한 JB목장식구들이 점심에 생일을 챙겨주시고.또 저녁에 목장모임에 케익과 선물 꽃..준비해서 축하해주는 목원들과 함께라서 행복하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이라 감사합니다~

영적인 가족들과 함께 삶의 작은 기쁨들을 누리게 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