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향기목장 목녀 박향숙입니다.
지난 향기목장 모임은 시리아 목장과 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시리아 목장이 저희를 비롯한 청년부에 베푼 일들이 많아서 이번엔 향기목장에서 보답하고자 모든 것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많은탓에 한가지음식을 많이 만들기가 어려워 소규모 부페로 준비했네요.^^
향기목장 목장식구들이 한가지씩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섬겨줘서 고마워!

이날은 성혁 형제님이 두명의 중국인 VIP를 초대해주셔서 그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문소정 자매를 구타하는 것이 아니구요.ㅎㅎ
아직 서로 어색한 두목장을 위하여 몸풀기?게임을 하다가 벌칙으로....
물론 저도 맞아봤습니다.ㅠㅠ

이렇게 누군지 알아맞추는 게임과 목장별 스피드 게임을 진행하며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 2가지 주제를 가지고 나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연합함이 아름다운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모두들 연합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