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목장은 14일 저녁 윤영옥 목자 가정, 경진, 상윤, 예리가 참석해서 모임을 했습니다.
예리는 3주전 한국에서 와서 오사카 목장 방문을 했습니다. 지금 이상은 집사님댁에서 수빈이와 룸메이트로 외로움 느낄 틈 없이 감사하게 지내고 잇다고 해요! 신앙생활도 잘 하고 인도해주시는 Job 찾아서 호주생활 승리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오늘 목장모임은 경진이가 식사섬김을 해주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경진이 ^^
VIP 상윤이가 최고의 저녁이라며 좋아했어요 ^^
상윤이는 목장에 나온지 1년 반정도 되어가네요 연합예배에 참석하고 싶지만 일때문에 쉽지않은을 고백합니다..
상윤이가 예전에는 정말 목장모임이 교회같았다고 해요 ... 지금은 그냥 친목모임같다고 ㅠㅠㅠㅠ VIP도 눈치챈 목장의 분위기네요.. 더 기도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목장이 되어야 겠다고 수요예배에서 기도 하고 모임을 시작했는데 상윤이의 고백에 정말 뜨끔해 졌습니다! 역할분담도 한 만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사카 목장! 그리고 오사카에서 저희와 같이 청년 영혼을 섬기시는 박희우 림해월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사카 목장에는 오래된 VIP들이 많아요.
일호 영민 상윤이 ..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의 때에 예수님을 영접하리라 믿습니가.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