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한.김남희 목자목녀 JB목장이 분가하고 전에비해 작은인원이지만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제 다시 처음시작하는 것처럼..지원이네도 지원이 낳고 목장모임을 참여못하다가 왔구요..멀리 살아서 참석이 여의치 않았던 루나네 가정도 함께 했습니다..
아직은 서로 깊은 사귐은 없어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앞으로 영적인가족으로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이안에서 성장하는 목장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