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자매 네 명이 모여서 제목을 저렇게 해 보았습니다.
소영, 샤론, 다정, 소정이가 모였구요. 메뉴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감사한 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자매들만의 나눔들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리를 잘하는 목장 식구들..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 같아요.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ㅠ
한국에 방문중인 진규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다음주는 선교지인 어번프렌즈하우스 이전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목장모임으로 가질까 합니다.직접 선교지를 갈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