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8차 평세 준비에 동참합시다.
지난 2주 동안 세겹줄 기도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여러 곳에서 이름도 없이 헌신해 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도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958차 평세는 등록이 47명과 한국에서 옵저버로 참여하시는 목회자 부부를 포함해서 총 49명이 참여를 하게 됩니다. 특이 사항은 20-30대 참가자가 30명으로 젊은 이들이 많이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평세 사역팀장님들은 행정: 고병국 목자님, 진행: 김성원 목자님, 식사 및 간식: 이백한 목자님, 의전: 황교희 목자님, 데코: 조양희 목녀님, 중보기도: 류선희 목녀님, 목장 배치 및 간증 준비: 홍문일 사모님, 통역: 윤영옥 목사님께서 담당을 하게 됩니다.
참가 인원이 많아졌기 때문에 평세 준비에도 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번 주부터 여러분이 참여하실 수 있는 팀에 참여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교회 게시판). 특별히 평세 당일에 식사 준비를 위해 헌신자들이 필요합니다. 모든 시간을 다 헌신하기 어렵더라도 자신에게 가능한 시간에 헌신해 주시면 됩니다.
평세를 오픈하는 목장의 목자 목녀님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장을 오픈하면서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도 모두가 방이 여유가 있어서 오픈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가자들에게 안방을 내어주고 본인들은 거실에서 또는 불편한 상황에서 섬겨야 하는 상황들에 헌신해 주셨습니다. 특히 싱글목장은 숙소가 없기 때문에 에어비앤비를 얻어서 섬기기 위해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싱글들의 헌신에 감동이 됩니다. 이렇게 여건이 안 되는 어려운 상황에 섬기는 섬김에 더 큰 감동을 받은 것을 경험해 왔기에 이번에도 큰 은혜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목장에서는 참가자들에게 목장 모임을 순서 매뉴얼 대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세에 참여하는 분들은 여러분의 목장 모임의 모습이 모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장 식구들에게 부탁을 드리는 것은 평세는 목자 목녀의 사역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야 하는 것임을 기억해 주시고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평세 주간에는 토요일에 모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시간 조정을 해서 목장 모임에 빠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한마디
이번 주 부터 어린이 교회가 1,2부가 통합하여 2부에서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1부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본당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