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겹줄 기도회 :Victory over the Darkness

<기간: 2026 9 7() ~ 9 17(),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7 30>


2026 세겹줄 기도회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세겹줄 기도회란 사람이 함께 기도의 짝이 되어 기도회 함께 참여도하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기도 짝은 이성이 아닌 동성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 주 목자님들께서는 목장 식구들이 세겹줄 기도회에 함께할 있도록 기도의 짝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이때 목자님과 목녀님들은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짝은 목장식구가 아니어도 됩니다기도의 짝이 분들은 기도회가 시작되기 전에 서로의 기도제목을 미리 나누시고, 기도회 시간에는 기도에 온전히 집중할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할 때의 가장 유익은, 기도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기도를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실제로 본당에서 기도할 때는 자리가 좁아 함께 모여 기도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기도회 전 미리 기도제목을 나눈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시면 됩니다.

이번 기도회를 위해 선정한 책은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Victory over the Darkness, 앤더슨 지음)입니다. 설교자들은 책의 내용을 참고하되 그대로 옮겨 설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매일 챕터씩 읽어 나가며 함께하신다면, 기도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저희가 함께 기대하는 것은, 올해 우리 기도의 주제인풀어 주어 자유케 하라 말씀처럼,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우리를 묶고 있는 모든 어두움의 세력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은혜입니다. 뿐만 아니라 957 평세를 앞두고 모든 목장이 기도로 든든히 준비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 가운데 계신 분들에게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을 맛보기기를 기대합니다.


일터에서 교회로 바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교회에서 간단한 저녁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겹줄 기도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금주의 한마디

지난주에는 957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평세) 추가 등록까지 최대한 47명까지 받기로 했습니다. 대양주 교회의 목회자들이 명이라도 참여하고 배워서 목장을 세우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10 평세를 위해 모든 목장의 헌신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10 주에는 토요일에 목장 모임을 있도록 시간을 미리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