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헌신주일이란?
2016년 새해 첫 주일이 되었습니다. 올 한 해 성도님들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올 해 부터는 2월달에 하던 ‘비전축제’를 ‘사역헌신주일’로 변경하여 1월 둘째 주(다음 주)에 합니다. 이유는 이미 1월이 되면 새로운 사역이 시작이 되었는데 사역신청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역헌신주일에는 이미 나누어 드린 2016년사역 리스트를 참고하시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교회 사역 원칙은 모든 성도들이 사역에 동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장사역 하나, 연합 교회 사역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하여 동참하도록 합니다. 교회 사역의 책임을 맡는 사역이나 예배사역은 회원교인으로 제한됩니다만 등록교인이면 누구나 목장과 교회 봉사를 위한 사역 한가지 씩 동참하면서 소속감을 느끼고 은사가 발휘되고 보람을 맛보며 영적인 성숙을 경험하기 때문에 오히려 권장할 만합니다.
사역을 신청할 때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하고 싶은 사역이나 몰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주 동안 기도해보고 나의 필요를 위한 사역 보다는 목장과 교회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기도해보시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역헌신 주일에는 2015년과 서리집사직을 받으신 분들에게 서리집사 재헌신 서약을 합니다. 왜냐하면 서리집사는 안수집사와 달리 매년 임명을 하는 것이 교회의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집사직은 말 그대로 봉사와 섬김의 직분이며 단순한 호칭이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기준한 서리집사에 대한 규정을 지키기로 동의하시고 헌신하신 분들은 2016년 서리집사로 교회의 직분을 담당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