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감사
2015년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2015년은 좀 더 의미 있는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통합이후 두 장소의 예배당에서 드려지는 예배가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잘 정착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도 모든 성도들의 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하여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목장마다 목자목녀님들의 헌신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과 형편에도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섬김과 희생은 눈물이 날정도입니다. 한 해 동안 예수영접에 64명이 참가를 하여 37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18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6개의 목장이 분가을 하였습니다.
사역부서에는 각 사역부장님과 팀장님들을 중심으로 열매있는 사역들이 이루졌습니다. 특별히 친교실에 대한 안전문제로 리노베이션을 결정하고 6개월 이상을 불편함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섬겨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삶 공부를 통하여 성도들의 삶이 바뀌고 한 방향과 비전을 바라볼 수 있음도 감사했으며,
매일 새벽에 묵상한 말씀을 카톡으로 보내면서 교회가 말씀으로 견고하게 됨도 감사한 일이어습니다. 로마서 말씀강해를 통하여 다시 한번 복음으로 교회를 견고하게 붙들어 주셨음 또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짦은 글로 모든 것에 대한 감사를 다 기록할 수는 없는지만 함께 울고 웃고 한 모든 시간들 하나님과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