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자 세우는 절차에 대하여
지난주 교회 운영위원회가( 장로, 안수집사) 모여 내년 계획에 대한 사항들을 논의 했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사항은 교회가 성장에 따라 교회의 추가 직분자들을 세워야 하는 사항이 었습니다.
첫 번째로 장로선출에 대한 부분입니다.
현재 시무장로 한분으로는 일이 너무 많이 가중되어 교회의 인원수에 맞게 추가 선출의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장로선출이 장로 선출이 인기투표나 명예를 위한 자리가 아니기에 주님의 뜻을 구하며 충성되이 섬길 수 있는 섬김의 리더를 과정을 통하여 선출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장로 선출과 자격에 대하여는 이미 가정교회들이 좋은 모델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모범이 되는 가정교회들 중에서 장로를 세우는 과정과 절차을 참고하여 수정교회의 과정과 절차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두 번째는 집사선출에 대한 것입니다.
집사의 직분도 역시 주님의 몸된 교회를 마음을 다해 섬겨야 하는 중요한 직분인데 서리집사는 단지 호칭 뿐이 집사가 아니라 바른 교회 집사를 세우는 것이 필요함을 나누었습니다.
집사는 안수집사와 서리집사로 나눕니다.
안수집사는 항존직으로 장로직분처럼 회원교인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되고 선출된 후에는 지속적으로 집사의 직분을 유지합니다. 현재 수정교회는 장로님이 한분이라 안수집사님들이 교회 운영위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서리집사의 경우는 1년 직으로 매년 본인의 헌신과 사인 후 교회가 임명을 합니다.
현재까지 수정교회가 가지고 있는 자격과 선출방법은 교정이 필요함을 느끼고 하나님의 뜻과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안수집사와 서리집사를 선출 과정을 정리 하려고 합니다.
수정교회 회원교인 여러분께서는 주보함에 넣어드린 별지를 참고하시고 장로 안수집사 집사 선출과저정에 대한 의견을 적어서 기도함에 넣어주시기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