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새롭게 일어나야 합니다.


주간 코스타에 참여하고 돌아왔습니다.  " 복음으로 살라" 주제로 새로운 장소인 블루마운틴 KCC에서 열렸습니다. 호주코스타 이래 가장 적은 인원인130여명이 참가를 하고30 여명 가량의 강사님들과 코스타를 섬기는 목사님들이 참가를 했습니다. 이렇게 귀한 강사님들의 준비된 말씀과 강의를 130여명만 듣는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참가한 교회별 통계는 작은 교회들에서 1-2명 씩의 참가가 가장 많았습니다.  작은 교회들에게는 1년에 두 차례의 코스타는 정말로 고마운 일일것입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교회들 청년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도 예외는 아닙니다. 통계적으로볼 때20-30대는 전체인구의 57% 차지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교회들 마다 절반은 젊은 20-30대라야 정상이라는 말입니다. 수정교회는 그런면에서 아직 건강합니다.

앞으로 수정교회의 미래는 지금의 청년들의 신앙과 직접적으로 관련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세대인 학생부와 주일학교 부흥입니다. 시드니수정교회  젊은 청년들이 부흥이 기대가 되고,  출석통계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들이 선데이 크리스찬의 수준으로 머물러있는 청년들의 %가 높을 수록 수정교회도 늙어버리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내년에 싱글목장은 지금 10개의 목장에 최소 5개 이상 분가가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장년목장에서도 싱글청년들을 전도했으면 싱글목장으로 보내기 말고 장년목장에서 훈련하시기 바랍니다.( 단 본인이 싱글로 가기를 원한다면 보낼 수 있습니다.) 싱글목장들은  개설되는 삶 공부에 적극 참여하도록 힘을 써주시기 바라고,  매년  해외로 나가서 봉사를 하던지 단기선교를 하던지 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죄악 된 세상에서 복음으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청년들의 부흥과 변화는 앞으로 다가 10 호주 땅의 부흥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청년들이 새롭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